'농촌'에 해당되는 글 83건

  1. 2011.09.22 사과 봉지 벗기기 (6)
  2. 2011.09.19 천사같은 손녀 (6)
  3. 2011.09.16 (오미자 수확 콧노래) (2)
  4. 2011.08.21 오미자 와~우 요렇케... (2)
  5. 2011.03.25 초보 농삿꾼 가져온 상추
  6. 2011.03.23 장하다 백구야 (4)
  7. 2011.03.16 사과원 유공관 묻기 작업
  8. 2011.03.12 군자란 꽃 송이가
  9. 2011.03.10 별고을내 장 담그던날
  10. 2011.03.08 할미꽃 새싹 (1)
(사과 봉지 벗기기)
사과 풍종은 양광 ~
사과 봉지 벗기기를 해서 곱게 익어면 따야징 ~~
당도와 산도가 적적하게 어우러져  ~
맛이 그저 그만이지요


사과 봉지 벅기기 는 요렇케 ~~
사과 봉지 벗기기를 하면 하얀 사과가 ``
살며시 짠 하고 나타난지요
봉지속에 숨어잇어서
아주 하얗코 껍질이 연하답니다


사과 봉지는 이중 봉지여서 먼저 걷 봉지를 벗긴답니다
우리 작은 농부님과 난 볕이 좋을때 부지런히 봉질 벗기구 ~~
이렇케 일주일후면 다시 속봉질 ~~
이렇케 겁질재 먹는 사과 탄생 ^^--
^^


사과 봉지 벗기기 ~
커다란 포대자루 옆구리에차고 ㅋㅋㅋ ~~
아래것 도 벗기고 위에것 도 벗기도  ~~
부지런한 손놇림 부농의꿈 가까워라^^--^^
내 꿈의 사과원 작은 농부님 이어가리^^-^^



손녀 가 울어도 쉴 틈이 없어요
그래도 착한 우리 손녀  낑낑대며 없혔다고
좋아라  웃고 있더이다
귀하고 이뿐 녀석 하는짓도 이뿌이다










이제 며칠후에 반사필름 갈아주고 ~
색곱고 당도 올라가면 소비자님 댁 으로 시집보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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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락처 ; 10146994954 능금아줌
천사같은 손녀

천사같은 손녀 우리 다현이 ~
다현이 내곁에서 이렇케 예뿌게 자라고있네요
낳은지 일주일만에 대려와 ~제 엄만 3개월 출산 휴가마치고 갔지요
이 ! 예뿐 천사같은 손녀는 할미의 즐거움으로
내곁에서 이렇케 천사같은 모습으로 자라준답니다



4개월 덜어서니 뒤집으려고 애를 쓰더니만 ~~
금새 이렇케 잘도 뒤집내요
호호호 이뿐 내강아지
천사같은 손녀 아유 이뿐것 !


폰카를 바라보는 저 맑은 눈동자 보세요
천사 같은 손녀 ~ 어찌 반하지 않으리요^^ㅡ^^
할머니 뭐 하세요 라고 물어라도 보려는듯 입술도 쫑긋^^ㅡ^^


무릅위에서 비스덤이 미끄러 지면서도.........
눈 은 폰카 에꼿혀서 떵어지질않네요
어여쁜 우리 천사 할미 맘 을 쏙 /뱃아가 버렸어요

 
잠 투정 칭얼 대길래 공갈을 물렷더니 ^^ㅡ^^
할머닌 별걸다 준다는듯 뱉어버리고 ~~
동그란 까만 눈동자를 가진 벌레인형만 바라보다
스르르 잠이덜어 버리내요 !!


공주님 답게  예쁜 핀을 사다 머리에 꽂아주엇더니  ~~
해밝게 웃는모습 ^^ㅡ^^
천사같은 손녀 다현이랍니다


할미 맘속에 꽃중의꽃
천사 같은 우리 현이 무럭 무럭 튼튼하게 잘 커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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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수확 콧노래

오미자 수확 콧노래 부러면서 오늘도 열심이래요 !!
오미자 수확 콧노래 부러면서 즐겁기만 하구요 !!
© Daum, Samah
  • 상대거리

  • 총거리

  • 도보

  • 자전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시면 끝마칩니다

오미자 수확량 만큼 ~ 통장의 숫자도 늘어갈껄요^^^


소쿠리 밭쳐들고 한송이 한송이 ~~
소쿠리속 오미자 차곡차곡 ~~
오미자 수확 콧노래 절로 흥얼흥얼 ....

친환경 ~ 무농약 ~
내손길 내정성 곱디 고운 이열매에 담겨있구나
오미자 탱글 탱글 이 고운열매 가슴 뿌듯한 수확이여라


오미자 한소쿠리 내려놓코 ~ 찰칵
폰 카도 이렇케 요긴하게 쓰이네요
탱글 탱글 한게 탐스럽기 그지없내요


 오미자수확 우리집 농부님도 열심이래요
햇볕도 없는 그늘이라 저 ~ 밀집모자는 벗어도 좋으련만
언제나 하던대로 농부의 모습이내요


오미자밭가 에 토마토 몇포기 심었더니 ....
빠알가케 익어 있어 입이 궁금하면 이걸로 참 을 삼는다우
오미자 처럼 토마토 너도 탱글탱글 예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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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락처 ; 10146994954 능금아줌
오미자 고운 열매 빠알가니 물들고있다요
수확기가 가까워옴을 알리려
빠알간 고운색으로..

나 이렇케 익어간다요
머 ~ 잔아 아줌 손에 안기렵니다
부농의 꿈 키워 드릴께요 ^^ 라는듯 ~

오미자 고운열매 ~~
참 예뿌다 ^^ 그리고 고맙다
서리피해 장마와폭우 테풍등 피해도 많았지만....

그 어려움 속에 이렇케 남아
탐스럽게 익어가는 모습
신기하고 장하다
시련과 역경 그리고 결실을 주는 자연의 섭리가......





참 곱네요 오미자 도 알고보니 품종이 여러가지 더라구요
산에서 모종을 캘때에는 여러가지 품종이있을줄 몰라
막 심었는데

이렇케 익는 모습을 알았어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품종별로 골라심었을낀데....


Posted by 연락처 ; 10146994954 능금아줌
따르릉 따르릉 폰 벨소리
얼른 받았다
아주머니 집에 계십니까 ~ 상하님 목소리다
5분쯤 후에 제가 잠깐 들릴께요란다
네 그래요
무순일인지는 와 보면 알끼고....
전화를 끊코 얼른 내가만든 두부 한모와 고로쇠 한병을 준비해 두었다
곧 상하님이 차를 들이 대더니 상추 한박스를 들고 내린다
예상했던대로.....
상화님 착하고 인정 많은걸 알기에 짐작했다
커피라도 한잔 줄려고 덜어오랬더니 가야 한단다
얼른 준비해 둔것을 내 주엇더니 제가 더 많이 받아가내요 하면서 대려 고맙단다



다음날
적색에 상춧잎이 오굴 오글 맛나게도 생겼다 
얼른씻어 오늘 점심은 쌈밥이다 생각하고 상차릴 준비를 하엿다
냉장고 에 양배추도 쪄서 추가요
 



우리집 농부님 상추 농사 잘 지었구나 라며 한쌈.......
아니다 우리 저녁때 삼겹살 사러 가자란다
내 그럴줄 알았지요
~~^^바늘 가는데 실 가고^^~~
~~^^꽃에 나비놀고^^~~
~~^^생 씸있으니 ~ 삼겹살 ~ 에 ~ 막걸리~~^^
막걸리는 내가 담아놨거덩요


한울림 농장 상하님 고마워요 잘 먹을깨요
귀농해서 농장 일구고 하우스 지어 씨앗 뿌리고
지금까지 상화님 노동력은 그만 두고도 투자를 생각하면
나눠 먹는게 쉬운 일 아닌데........
상하님 하나 하나 잘 이루어져 한울림 농장 튼튼한 뿌리내리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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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백구가 두더지를 잡앗어요
우리집 사과밭에는 제초제를 쓰지않키 깨문에 두더지가 엄청 많아요
어떤때는 사과나무잎이 힘이없어 보여 잡고
살며시 건덜이면 힘없이 넘어지는 나무가 있길래 보니 뿌리를 두더지가 갈가먹어버렸더라구요
가을에  햇볕 반사되라고 반사필름을 깔아주면 
두더지 잡느라 우리 백구가 뛰어다니며 찟어 놓는곳이 수십군데랍니다
그렇킨 하지만 우리 백구 가끔씩
이렇케 두더지를 잡아서 죽여 던져 놓콘 한담니다




우리 백구 두더지 잡는 모습인데요
카메라를 들이대고 보면 두더지 따라 풀쩍 뛰고 움직이고
가만 있어 주질 않아서
백구 두더지 잡는 전제 모습을 찍을 수가 엇어서 이렇케 반쪽 사진이 대뿟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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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늦가을에 시작햇던 사과원 갱신 작업
겨울이 넘 빨리 오는 바람에 작업하던일을 멈출수 밖에 없었는데
겨울이 빨리 지나가 땅이 빨리녹기를 바라는 맘으로 겨울을 보냈엇지요
우리 가족의 바램은 몰라라한체 겨울은 길기만하고
초겨울부터 오던 눈 또한 올해 처럼 자주 오던해도 없었지요
겨울에 싸인 눈은 쇄눈이되어 좀처럼 녹질않아
빨리 사과원 정비를 하고 사과나무를 얼른 심고싶은
우리집 농부님 의 애를 태웟지요 언제 땅이 녹을까 애태우며 오늘이면 일 할수있을까
아니면 내일을 할수있겠지 하는맘으로 이재나 저재나 하며
삽들고 밭에나가 땅을 하기도 하고 일할려고 애를 쓰더니
오늘은 더디어 일하러오라고 레인을 불럿네요




이렇케 유공관 묻기까지 다 마치고
묘목 심을 구덩이 파고나면
사과묘목 심는일만 남앗네요
이제 묘목 주와 계약 한대로 20일날 가서 묘목 가지고오오면
열심이 심어야 겠지요
더 많은 수확을 기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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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군자란에 폰 카를 들이댄다
꽃 색깔이 어쩜 이리도 예뿔가 ~~
어쩜 꽃송이가 이리도클까~~
꽃이 참 오래피어있어 참 좋타 ~~
군자란은 여러가지 장점이 참 많은꽃이다
난 해마다 이때쯤 우리집 거실을 환화게꾸며주는 군자란이 참좋타 ^^^



고로쇠 물드시러 오신 손님들 모두들 한마디씩하심니다
아유 예쁘라 ~참 싱싱하내 ~
잎에 윤기가 흐르니 꽃이 이래곱지 ~
이 꽃 거름은 뭐 주나요 ?
이뿌다고 궁금하다고 입에 침이 마를 정도 ~
듣는 내맘 자랑스럽고 흐뭇하여라,





내년엔 화분 분갈이할때 어린 새끼모종 포기 나눔하여 ~
더 많이 키워서 거실 한가득  ~
군자란 도배를하여야겠네요 ~
이런 내맘이 욕심인가요 ~
그래도 좋아요  ~ 더많이 키우고 ~ 더많이 피울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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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4일 장담으면 좋은날 (말날)
하루전에 소금을 녹여 소금물을 준비해 두었지요 
소금을 하루전에 녹이는건 뿌여스럼하게 가라앉는 회색빗 해감을 가라앉히기 위해서이구요
소금 녹이는날도 장담그는날도 날시가 참 좋왓지요
이처럼 추위가 강열한 해 이지만 따스한 햇살이쨍쨍..........
씻어 말린 메주를 독에다 차곡차곡 담은뒤 
녹여놓은 소금물 을 가득 부었지요
맛있는 장과 된장을 기대하면서 정성을 다했읍니다


                                                                    소금 녹이는중


                                                                    녹여놓은 소금물


                                                               씻어서 말려 놓은 메주


                                메주와 소금물을 독에 다 채운 다음 숫을 넣코 붉은 고추 몇개를 뛰웠어요
                                얘전에 우리 어머니 하시덩대로 ㅎㅎㅎ~~~


                                    잘 익어주길 바라면서 햇벼 잘 드는곳어 장독을 내 놓코 담았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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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치 가야산엔 아직도 수북한 눈속에 발이 푹 푹 빠지고
우리집 연못은 떨어지는 물방울이 꽁꽁...
밤 낮의 온도에 따라 마당 또한 밤이면 얼고 한낮의 햇살에 녹는다
난 아직도 추워 웅크리며 아이추워 하번씩 내뱉으며
행여나 하는 마음으로 할미곷 묵은순을 뒤져본다
아~~^^^반갑다 ^^^~~올라왔구나 
 ^^^*할미꽃 새싹*^^^ 얘내들~~~정말 대단해~~~ 
꽁꽁언 땅을 치밀고 쑥 올라와버렸네
새싹만 보고도 이렇케 반가운건 뭘까
추위가 다갔다는것^^^허리꼬부라진 예쁜꽃볼 마음^^^
그래~맞다~둘다 긴-긴 겨울을난 새싹을은 모두가 다 반갑다
난 오늘 반가운 할미꽃 새싹을 내 공책에 담아 놓는다 



예쁜꽃을 피워줄 할미꽃이 우리집 뜰에는 오래 전부터 있엇네요
이재는 그 포기가 벌어져서 꽃이피면 수십송이
같은포기 에서도 먼저피는 애 나중에 피는 애
그래서 피고지고 피고치고 한포기에 몇송인지 셀수도없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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