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오미자밭에 거름을 냈담니다
울 어머니랑 서울 병원에 갓다가 딸내서 몇일 머룰러 오늘에야 집에....

치료 시작한지 이제 겨우4주 어떻케 진행이 되는지도 아직은 모른다
그저 진료 받고 약이나받아오는 정도.

그래도 더 심하지않킬 기도하며 꾸준히 치료하면 조금씩 나아주었음
하면서 컴을켜고 앉아 내 영농일지를쓰고있다요


  우리집 농부님 조금이라도 더 많이 실을려고 애쓰더니 꼭대기까지 가득하게.................
  암튼 일 욕심은 대단하셔^^^^.............


  눈 녹은 오미자밭~~~이렇케 부직포를 걷어부치고...................


   거름이 양쪽으로 싹 뿌려졌다요


  살포기가 덜어갈수없는곳은 이렇케 준비해두고 이제 뿌려만주면 OK ^^^



Posted by 연락처 ; 10146994954 능금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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