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서 한참 많이 떨어져있는 오미자 농장에 갈일이 있엇다
백년지기랑 외출 차비를 하고 (겨우 세수하고 나서는정도)나섯지롱
농장 주인 부부가 우리 내외를 맞아주셨고
안주인께서 커피를 타주셔서 마루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넷이서 애길 나누고 있던 중
앞 마당 화단 꽃 에 날고있는 나비가 내 눈에 확 들어왔었지롱~~~~~~~~~~```
이야기 나누다 말고 퍼떡 그리고 ~~~```살금살금```~~~ 다가가
이리 예뿌게 담아왔어용
아~~정말 이뿌다~~
ㅎㅎㅎ```~~~고맙다 나비야 내 눈에 띄어서~~~``
정말 정말~~~~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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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락처 ; 10146994954 능금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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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순정 2010.10.15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한텐 당신이 더 곱다...
    십여년도 훨씬전에 당신 첨 봤을때 부터 천사라 여겼거든...

  2. Favicon of http://vs.najodvetniki.com/ BlogIcon burberry outlet online 2013.04.2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좌식문화의 역사와 오늘날의 문화 모습 을 이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