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회/새마을지도자 대청소 하는날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 들이 모여 쓰레기 를 치우려고 나섰담니다

무더위가 께속되니 야영객 과 물놀이 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시기 ~~

때가때인지라 오늘하루 우리 성주군 가천면

새마을지도자 와 부녀회장 들이나섰담니다 

 

 

먼저 양쪽 도로에서 시작을했지요

 

 

 

수영을 즐기는 ~ 대개천 ~ 

풀숲 구석구석 버려놓은 쓰레기들...

 

 

 

햇볕을 피해 놀고간 다리밑에도

쓰레기는 널려있어요

올 여름 쓰래기청소 엄청하게생겼내요

 

 

 

방천뚝가나 풀숲에도 쓰레기는 많아요

그래도 요즘은 예전과는 좀 달라졌어요

자기 쓰레기는 자기가 쓰레기장에 잘 가져다놓쿠 가는 사람도있으니까요

 

 

오후 늦으막에는 우리 새마을 부녀회에서 사용할 비닐하우스 도지었담니다

무슨용도 냐구요

ㅋㅋ 헌옷 수거해서 모아둘 집을 지은거죠

 

 

여럿이 힘을 합하니 하우스 하나 금방 뚝닥 임니다

이제 차광망 덮고 트럭에 가득실어놓은

물건들만 채우면 되겠내요

 

같이 일하면서 찍으려니 대충 몇캇.......

사진은 뭐허러찍느냐고 핀잔주는 이 가있어서리~~

여긴 시골이라 블로그에 올리려한다고 설명해도 몰라요

블로그를 아는이가 다섯손가락안에덜정도

그것도 아주 젊은이만 아니까요

 

 

Posted by 연락처 ; 10146994954 능금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