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청/매실 청 을 담그기

매실청 을 담았어요

텃밭가 에 심어 놓은 매화나무에서 매실 수확을 했내요

이곳 가야산 은 고지대 이기에 이렇케 늦게 수확을 한담니다

6월 중순에 매실 수확을 하지요 

 

 

설탕에 버무려 하루만 지나도 이렇케 물이 흥건히 배어나오내요

 

 

새파란 청매 알이 많이 튼실하지요

사실 그렇치도 않아요

올핸 일기가 고르지않아 매실크기가 고르지를 않내요

매실 청 을 담을려면 먼저 매실을 깨끗이씻어 물기를 빼주어야죠

 

 

물기가 빠지면 이렇케 칼로 가운데로 칼집을 넣어주구요

 

 

보이지요 칼로 자른모습

도마위에 놓쿠 동맹이로 때려 줄껌니다

 

 

매싱청 담으려다 손 찧으면 안되겠지요

그래서 이렇케 잡지않쿠요

 

 

손 보먕이 위에겄과 다르죠

이렇케 놓쿠 ~

돌로 ^^쾅^^ 찧을껌니다

 

 

사실 돌을 살며시 얹어만 주어도 이렇케 입이 약간 벌어져요

 

 

돌로 탁 때려준 매실입니다

입이 딱 벌어졌지요

 

 

보세요 딱 벌어진입^^

 

 

매실청 담으라고 씨가 쏙 빠져주겠대요

그래서 씨만 쏙 빼주면되는거죠

이렇케 ~~

 

 

설탕에 1:1 비율로 버무려 병에 담으면

매실 청 담그기 끝^^

이럴케 한3개월 후 부터 음용 가능^^

 

매실 청 담으려고 매실 살만 뱃겨내고 

지저분한 씨앗만 가득남았어요 

Posted by 연락처 ; 10146994954 능금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