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 정상아래 고로쇠가 나오기 시작했답니다,고로쇠란 뼈골에 좋타하여 골리수로 부르던변형되어 오늘날 고로쇠로 부른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답니다


                   먼주 물이나오면 내려 받을수 있도록 호스 를 까아줍니다


                         이번 작업은 드릴로 나무에 짧게 구멍을 뚤는 중입니다


                                      가야산 고로쇠 가 이렇케 받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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