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돐,사랑스런 외손녀 ~외손녀 첫돐~

아~유 깜찍이^^~^^

첫돐 맞은 외손녀 예쁘기도 하내요

제가 고슴도치 과에 속하나봐요 ~ ㅎㅎ

제눈에 콩까풀말고 사랑까풀이 씌었나봐요

사위도 딸도 저~ 어린것도 화사한 모습 이뿌게만보이니 어쩐다요  

 

다현이 첫돐을 몇일 땡겨서 해야겠어요  

4월3일은 평일이라 어렵고요

3월 31일 토요일에 잡혔으니까 금요일날 오세요

둘째한테 기별이왔다

응~알았어~

 

 

현이 첫돐 내이라~ 바쁜 일손 잠시 멈추고

 일찌감치 점심 챙겨먹고 왜관역 에 갔더니 ~~이럴수가~~

좌석표가없단다 ㅠㅠ

하는수없이 차를 가져가기로하고 길을 나서니

~할아버지 투정이 엄~청심하다~

 

첫돐이라고 정말 많은 준비를 하였고 이벤트도 하고

축하객들을위한 이벤트 선물까지

그저 푸짐하게 즐기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보였다

내리사랑이라고 제 새끼에게 쏫는 엄마 아빠으ㅣ 사랑만큼

행복한 첫돐잔치였서 즐겁게 보냈는데~~

첫돐 맞은 어린것이 한손에 붕대를 감고

가끔 짜증스럽게 울땐 정말 안쓰러워 맘이 애렸다

그건 그렇코 4시간 운전해서 내려 갈길도 ~걱정 걱정~

할배 할매 노릇도 참 힘들다^^~^^

Posted by 연락처 ; 10146994954 능금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