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농부다
노력한 만큼 거두들이는 나는농부다
전정을 마친 요즘은
밑거름 장만하는라 마른거울 베기를한다

우리집 두 농부님내~~
예초기 짊머지고 나가더니
며칠 되지고 않았는데 
어느새 묵전 하나 다깍아가누만요

열심히 베어 집에 돌아올때엔 
운반차 두대 가득 가득 싥고 내려온대요
실참이 댓겠다싶어
빵몇개와 두유두병 챙겨 올라갔더니

아 ~ 글씨~~
산더미같이 높이 싫고있는 우리두농부님 ~~
겁도없이 마데이서받고
겁도없이 커다란 한단을 울러메고 사다리를 오르내린다




말라죽은 억쇠 ~  
그지난여름 그 푸르던 억쇠가 ~
누렇케 되색되어 마른거울 하기에 딱좋은모습
우리집 부지런한 몽부님들 그냥불리업지요

이넓은 묵전 다베어 넘길려면^^
우야꼬 쎄빠지갰다^^
그래도 친환경 사과 친환경 오미자
자연농법을 할려는 그의지와 뚝심 정말 장하다











이작은 짐은 아버지농부가 몰고갈차
우리 작은 농부님 아부지 운반차는 좀 적게실었네요
아마도 산길이라 험해서 그랬겠죠
~~역시나 ~~^^효자시구먼^^









이 높은짐은 우리 작은 농부님 몰고갈차
젊으니 험한길도 잘갈수있다는거죠
나는 얼른 내려가 저녁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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