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춥고 지루하던 겨울이 언재인듯
날씨가 확 풀려 이제는 외투를 벗어야할 시기가 되었네요
부지런한 농부의 마음은 늘 과수원에 가있기에
오늘도 오미자밭으로 발길을.........
꽃눈이 예뿌게 물이 올라  머리를 쑥쑥 내밀고있어 
 안부를 물어며 폰카를 덜이대고 한컷트 남겼네요


꽃눈 촉 나오는거 보이 맘이 흐뭇하내요
앞으로 일이 많켔지만 ........
꽃 피면  향기롭고 이뿌지
풀 많이 자라 밭 메어보면 깨끗하니 보기 촣치
열매열면 고운열매 사랑스럽지 ~ 돈 벌지 ~ 
이래서 우리 농부맘은 항상 부자랍니다



  
 애내들이요 이제 얼마 안있어 꽃이피어
가야산 천지를 오미자 곷 향기로 덮을것이구요
구월이면 오미자 그  신비스럽고 오묘한향과 약효 뛰어난
탐스럽고 사랑스런 열매를 선물로 안겨 줄겁니다
기대하고 기다리며 저희 농부들은 땀흘리며 보살펴야죠
거름주고 풀메고 이제 날씨 따시마 쉴틈이 없겠죠 
 
Posted by 연락처 ; 10146994954 능금아줌